오늘은 삼겹살데이

왕돌판에 구워먹었던 삼겹살이 생각난다.

새벽에 자주 놀러가던 방이동 왕돌판 삼겹살집


뜨거운 왕돌판위에 노릇한 삼겹살도 익히고 계란후라이에 치즈토핑된 것도 먹고

해물도 구워먹었었는데...

이제 다 오래된 일이어구나.


오늘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오랜만에 삼겹살이나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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