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계곡으로 놀러간 양세형과 유라, 혜리. 물고기도 잡고 튀겨 먹었다고 한다. 양세형이 제안하는 귓속말 게임으로 유라를 취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잠 자는 유라에게 물을 뿌리자는 제안을 한 혜리와 실제로 물 뿌린 양세형.


귓속말 게임이란?

호기심이 많으면 술을 먹게 되는 게임. 술래가 옆 사람에게 귓속말로 미션 전달.  미션을 들은 옆 사람은 곧바로 미션 수행. 관건은 옆 사람을 궁금하게 하는 과한 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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