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의 임명에 대해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되었다. 이낙연 총리의 임명 찬성에 59.8%, 반대 31.1%로 조사되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고위공직자에 대한 5대비리 원천 배제를 내걸었으나, 일부 내각 후보자들이 5대 인사원칙에 저촉되어 논란이 일고 있는 부분이다.


# 출처 https://goo.gl/nIo4zA





이낙연 총리의 임명에 대해,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임명 74.8% vs 배제 17.4%), 

국민의당 지지층(57.7% vs 36.4%), 

정의당 지지층(45.1% vs 41.7%),

자유한국당 지지층(17.4% vs 65.8%),

바른정당 지지층(임명 48.1% vs 배제 49.6%)


이낙연 총리의 임명에 대해, 지역별

광주·전라(임명 71.8% vs 배제 18.4%), 

부산·경남·울산(63.6% vs 26.9%), 경

기·인천(62.8% vs 31.8%), 

서울(59.7% vs 33.8%), 

대전·충청·세종(52.7% vs 37.3%), 

대구·경북(44.9% vs 39.3%) 


이낙연 총리의 임명에 대해, 연령별

40대(임명 74.3% vs 배제 22.1%), 

30대(61.9% vs 29.0%), 

50대(60.2% vs 26.5%), 

20대(59.8% vs 33.3%) 

60대 이상(임명 45.4% vs 배제 42.8%) 


이낙연 총리의 임명에 대해, 정치 이념별

진보층(임명 67.3% vs 배제 28.4%), 

중도층(68.0% vs 25.1%)

보수층(41.3% vs 48.4%)







이번 조사는 2017년 5월 26일(금)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8,016명에게 접촉해 최종 516명이 응답을 완료, 6.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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