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지지율이 연일 하락을 걷고 있다. 국민의당 지지율은 7월 1주차에 4%를 기록하며 역대 최하 기록을 갱신중인데, 지난 주 5%에서 1% 내린 지지율을 기록중이다. 광주/전라/ 호남 지지율에서도 국민의당 지지율은 6%에 머물며 더불어민주당의 63%에 크게 뒤지고 있다.




국민의당 지지율은 창당 이후 2017년 4월 2주차에 24%의 최고 지지율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9대 대선이 끝난  5월 3주차부터는 지지율이 10%가 무너졌다. 이후 6월 5주차에 5%의 지지율마저 무너진 국민의당.



지역별 지지율을 보면, 국민의당 호남지지율은 현재 6%, 민주당은 63%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당 호남 6% 지지율은 전국 최고 지지율을 보이는 지역이기도 하다. 국민의당은 남성보다는 여성층에, 나이도 보수성향이 강한 50대 이후에 주요 지지층을 갖는다.




# 출처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845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7년 7월 4~6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8%(총 통화 5,711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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