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리얼미터 8월 4주차 대통령 국정 지지도 조사 >


집권 100일을 넘어선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74.4%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기자회견, 국민보고대회 등 지난주의 ‘취임 100일 컨벤션 효과’가 일부 지속되고, ‘살충제 계란’ 사태 직접사과, 5·18 진상규명 특별조사 지시 등 여론의 주목도 높은 언론보도가 이어지며, 보수층(42.5%→51.2%)에서 큰 폭으로 결집, 지난주 대비 2.0%p 상승한 74.4%(부정평가 19.5%)로 2주째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을 보면

광주·전라(▲7.0%p, 80.8%→87.8%, 부정평가 8.5%), 

부산·경남·울산(▲5.5%p, 67.7%→73.2%, 부정평가 23.4%), 

대전·충청·세종(▲3.3%p, 70.7%→74.0%, 부정평가 21.6%), 

경기·인천(▲1.1%p, 75.7%→76.8%, 부정평가 20.2%), 


연령별로는 

30대(▲5.9%p, 84.2%→90.1%, 부정평가 9.3%), 

40대(▲3.3%p, 77.9%→81.2%, 부정평가 15.5%), 

60대 이상(▲2.7%p, 57.3%→60.0%, 부정평가 27.9%), 

20대(▲1.3%p, 81.5%→82.8%, 부정평가 12.3%),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5.7%p, 53.6%→59.3%, 부정평가 31.4%), 

바른정당 지지층(▲4.7%p, 54.4%→59.1%, 부정평가 31.0%), 

자유한국당 지지층(▲3.8%p, 19.7%→23.5%, 부정평가 67.5%),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52.9%(▲0.6%p), 자유한국당 14.8%(▼2.1%p), 바른정당 6.8%(▲0.4%p), 국민의당 6.3%(▲0.8%p), 정의당 5.5%(▲1.0%p)로 조사되었다.




# 출처 리얼미터 http://www.realmeter.net/2017/08/%EB%A6%AC%EC%96%BC%EB%AF%B8%ED%84%B0-8%EC%9B%94-4%EC%A3%BC%EC%B0%A8-%EC%A3%BC%EC%A4%91%EB%8F%99%ED%96%A5-%EB%B3%B4%EC%88%98%EC%B8%B5-%EA%B2%B0%EC%A7%91-%E6%96%87-%EB%8C%80%ED%86%B5/


이번 주중집계는 2017년 8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1,237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2명이 응답을 완료, 4.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category/pdf/)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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