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이 좌파 연예인 대응TF를 만들고, 정부를 비판한 성향의 문화/예술계 연예인을 대거 퇴출시켰다는 좌파 블랙리스트가 존재가 확인되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6명, 이외수, 조정래, 진중권, 김명곤, 신학철, 탁현민 

배우 블랙리스트 8명,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씨 외에 권해효, 문소리, 이준기, 유준상, 김가연

방송인  8명, 김미화, 김구라, 김제동, 노정렬, 오종록, 박미선, 배칠수, 황현희

가요계 8명, 윤도현, 신해철, 김장훈, 안치환, 윤민석, 양희은, 이하늘, 이수



영화감독은 52명,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여균동, 김동원, 박광현, 장준환 포함.

2006년 5월 참여정부 시절에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한 영화감독도 대거 이명박 정부 시절 블랙릭스트에 올랐다. 감독들은, 박찬욱, 김동원씨 외에도 양윤모 김경형 정윤철 오지혜 변영주 윤인호 박진표 김대승 김지운 권칠인 권병길 황철민 공미연 김태용 류승완 신동일 이윤빈 조성봉 최진성 최태규 김조광수 김동현 김선화 김태완 김화범 남태우 맹수진 민병훈 박광수 손영득 송덕호 안현주 유창서 원승환 이지연 이지형 이송희일 이찬현 장현희 장형윤 조영각 최송길 최유진 최은정 함주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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