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으로 동갑내기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설 이후 결혼까지 구체적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 배지현 류현진 커플은 2년간 만나왔으며, 2018년 1월경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33승 23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 중이고 현재 LA다저스 선발 투수로 활약중이다. 배지현은 SBS스포츠 아나운서를 거치며 야구와 인연을 쌓았고,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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