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에 의하면, 안양북부 MG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 지원은 고막이 찢어지는 등의 전치 3주의 진단을 반은 상태인데, 이 폭행이 처음이 아니라는 직원들의 이야기다. 이사장이 취임한 5년 가까이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는 것.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폭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사무실이 지저분하다며 서류 더미를 뒤엎는가 하면,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실무 책임자인 상무의 머리를 내려치기도 했다는 것이다. 폭행을 행사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항상 나오는 말을 한다.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부모가 자식을 아끼는 마음, 그 마음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때렸다면 때린 겁니다.'



이번 폭행 사건을 일으킨 안양북부 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대화들을 보면, "휴대전화 똑바로 받아 이 자식아. 멍청한 거야 미친놈이야? 뭐했어? 맨날 죄송하다면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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