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 김광석씨의 딸 김서연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고발뉴스가 보도한 이후 용인동부경찰서가 이를 공식 확인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김서연씨가 실종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유가족 동의를 얻어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김서연씨는 2007년 17세 나이로 사망했고, 그동안 소재를 묻는 지인들에게는 '서연이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라는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서연 씨는 서해순 씨 사기결혼을 문제삼아 할아버지 김수영 씨가 관리하던 김광석 음원 저작권을 물려받은 상속녀였다. 서해순 씨는 김광석이 남긴 빌딩과 음원 저작권을 모두 관리하고 있다. 


김광석은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났는데 사인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었다. 최근 김광석 타살 의혹이 다시 세간에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에서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됐던 김서연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지며 모친 서해순씨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故 김광석 딸 김서연, 10년 전 사망… 부인 서해순 잠적

스포츠투데이-19분 전
... 기자가 故 김광석 딸 김서연 씨가 10년 전 사망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 서해순 씨는 그동안  소재를 묻는 지인에게 "서연이 미국에서 잘 ...
조선일보의 김광석 딸 김서연에 대한 스토리 이미지

故 김광석 딸 서연, 아빠를 노래한다

조선일보-2006. 10. 11.
천사를 만났다. 수줍음을 감춘 미소천사 김서연양(15). 가수 김광석(1964~1996)의 외동이다. "아빠가 돌아가신 10년 전에는 다섯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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