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호 수원부시장이 광교 원천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 도태호 부시장은 이날 2건의 공식행사에 참석해 기사에 나올 정도였다.  박근혜 정부시절 국토교통비서관을 지냈고, 이명박 정부 시절 주택정책관으로 재임하며 부동산 규제완화 작업을 추진한바 있다.


경북 성주 출신인 도태호 수원부시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31회 출신이다.  이후 도로정책관ㆍ건설정책관ㆍ주택정책관ㆍ국토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ㆍ주택토지실장 등을 역임했다.


도태호 부시장은 9월 26일 오전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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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태호 수원부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http://archive.is/62N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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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도태호 수원부시장 광교 원천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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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도태호 수원부시장 광교 원천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입력 2017-09-26 16:31. JTBC 소셜라이브 - 사회부 · 조인스 프라임 이벤트 · 매일 저녁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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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광교 원천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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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광교 원천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2보). 최종수정 2017.09.26 16:43 기사입력 2017.09.26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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