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무사 안에서 테니스를 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인 2017년에더 약 20여차례 기무사 안에 있는 테니스장을 이용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 전 대통령측은 '대통령 예우 차원이었다고.'고 하는데 전직 대통령의 예우에 군부대 출입권한은 없다.



전직 대통령한테 다른 군부대도 아닌 기무사가 군내 시설을 이용하게 개방해줬다니 퇴임 이후에도 굉장한 힘이 있나보다. 황제 테니스 논란이 있었던 이 전 대통령, 퇴임 후에도 비공개가 보장된 군대까지 배려를 해준다.


# 출처 JTBC 뉴스룸 2017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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