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그렌 가죽 가방 HUPLC01



헤드그렌 경매로 참여해서 받게 된 가방

친구랑 샀던, 그 쓰지도 않은 가방이 아직 집에 많은데.

이번에는 내가 사용할 메신저백을 사게 되었다.(경매를 했다.)


야근하던 도중 운(?)좋게도 경매에 참여해서 낙찰.

아래는 현재 쓰는 가방

워낙 질기고 튼튼한 가방이라 4년째 쓰는데도 어디 생채기 하나 없다.

헤드그렌 가방에 꽂히게 된 것도 이런 튼튼함 때문이었으니




이번에 받은 헤드그렌 가죽 가방 HUPLC01

박스가 너무 커서 놀랬다.

작은 가방이어야는데 너무 컸던 것.

껍질 2개를 까보니 작아서 참 다해이었다.


외형이 직물로 만들어졌고, 손 많이 닿는 부분이 가죽으로 마무리 되었다.

딱 봐도 이쁘지 아니한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