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가 활짝 폈다. 

길가에 꽃향기도 그득하고, 화사한 봄이 피어나려나.

지난주까지만 해도 썰렁한 날씨였는데, 어느새 봄이 끝나고 여름이 다가온다.

셔츠 하나만 달랑 입고 다녀도 오히려 땀이난다.


올해도 자전거 타고 출근을 해볼까.

작년처럼 숨막히는 더위만 아니라면 타고다닐만 할텐데.

꽃 피어있는 탄천따라 페달을 밟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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