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PACIFIC RIM)


SF 소설을 처음보는 것인가?

전에 봤던 기억이 없으니 처음 보는 것 맞나보다.


커뮤니티에서 퍼시픽림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

몇 번을 봤다는 사람 볼거리만 있다는 사람.

최고는 내가 보는 것.

책으로 보게 됐다.


뭐라고 말해야 될까.

음... 책이 두껍지만 실제 내용은 두껍지가 않다.

시작은 '이거 특이하네?' 했다가, 끝 부분은 영웅주의로 마무리 되었다.

(맞나?)

소설을 다 본 후 생각나는 건 브루스윌리스의 아마게돈, 에반게리온이다.

브루스윌리스의 자기 희생, 에벤게리온의 싱크로율(드리프트)


바다속에서 브리치가 열리며 카이주가 공격을 해온다.

그 주기는 1/2씩 줄어들며 시간이 지나면 카이주 2기 이상이 나올 것을 암시한다.

카이주는 모든 기억을 공유하며, 예거들의 공격방식과 취약점을 공유한다.

진화가 빨라지는 카이주를 대상으로 브리치를 폭파시키려는 핏폴 작전을 구상한다.

핏폴 작전 시행 전, 카이주  오타치 - 래더백이 크림슨 타이푼 - 체르노 알파 격추한다.

스트라이커 유레카는 전자펄스를 맞고 작동이 정지된다.

첫 드리프트에서 실패한 마코 - 롤리가 집시 데인저로 오타치-래더백을 격퇴한다.

핏폴 작전 수행일

 > 전자펄스 충격으로 부상당한 허크 대신 펜테코스트-척이 스트라이커 유레카에 오른다.

 > 4등급 스커너-라이주가 브리치를 보호하며 움직이지 않는다.

 > 뉴턴 박사가 브리치는 카이주만 통과할 수 있다는 비밀을 알아낸다.

 > 브리치 근처 스커너-라이주 조합에 무너져가는 집시 데인저

 > 5등급 슬랜턴이 모습을 드러내며, 스트라이커 유레카 무너져간다.

 > 펜테코스트, 롤리를 향해 임무를 암시하며 스커너-슬랜턴과 함께 핵폭탄 자폭

암시를 알고있던 롤리는  반으로 갈라버린 라이주의 반쪽을 들고 브리치로 하강한다.

5등급 슬랜턴 살아서 집시 데인저를 공격한다.

집시 데인저 슬랜턴을 꿰뚫고, 싸우는 과정에서 마코의 산소공곱 부족으로 의식을 잃어가며 얀센이 오버랩된다.

이미 혼자서 예거를 움직인 경력있는 롤리가 마코를 비상 탈출 시킨다.

롤리는 브리치를 통해 안티버스에 진입한다.

안티버스 안에서 카이주의 살과 뼈와 장기로 만들어진 거대한 선구자의 도시를 보게 된다.

집시 데인저의 핵 원자로가 터진다.

비상 탈출 한다.


나는 허크 한센 대장이다. 시계를 멈춰라.


코요테 탱고, 세러맨드에 격추되다.

크림슨 타이푼, 4등급 오타치에 격추되다.

체르노 알파, 4등급 래터백에 격추되다.

스트라이커 유레카, 4등급 스커너, 5등급 슬랜턴에 격추되다.

집시 데인저, 임무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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