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영춘옥 갈비찜



뭐 종로는 1년에 한 번 올까말까이니 그냥 따라다닌다.

뭐 다른데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진주대박집에 들렀다가

그냥 시장골목이었나를 따라가니까 나오던 영춘옥


나름 갈비찜인지 맑게 끓여놓은 거라 뜯어먹기도 괜찮고 맛도 괜찮고~

이게 뭐 갈비 같은건데 이름은 까먹었다. 갈비찜 맞나...

국물에다 소주나 막걸리 한 잔 걸치기 좋다.


은근히 배도 차고~

종로를 가게 된다면 다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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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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