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베이브리즈 호텔



바다를 보면서 숙박을 하는 것에 중독이 되려나.

깔끔한 화장실, 침대, 간단한 취사 가능한 시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조망의 베이브리즈 호텔


베이브리즈는 가족 호텔이라고 한다.

이유는 다인실이 있어서일까?

넓은 주차장과 카페, 그리고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일품이다.

시내가 인접해 있어 치킨도 배달된다.


밀물일 때 베이브리즈 앞까지 차오르는 물을 보고 있으면 꽤나 멋지다.

물이 빠질 때를 맞춰가면 조개나 게도 볼 수 있고.


또 가보고 싶은 베이브리즈다.

조용하게 머리도 식힐 수 있을 것 같고.

이제 성수기 돌입이니 9월에나 다시 가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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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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