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만리포에서 일몰

taean, malipo


추워지기 전, 그리고 아직 바닷물이 담가볼만한 날씨에 떠난 만리포행 2박 3일

서울을 벗어날 때 조금 막히기는 했지만, 이후 무사하게 흘러 2시간 30분만에 도착

휴가철이 끝나서 조용하고, 바람 부는 날의 파도 소리는 듣기에 좋다.

바람이 많이 불면 쉴틈 없이 파도소리가 이어진다.


바다에 구름도 많고 바람도 많이 불어오는 날

바다 한가운데에서 빛내림을 보았다.

구름이 많아서 빛내림이 약하긴 했지만, 나름 빛내림


곧 방출될 rx1r의 마지막 사진이 될 것 같다.
























malipo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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