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BHC 맵스터 치킨



나른한 오후에는 매운맛 치킨이 아닐까.

맥주와 함께 매운 치킨을 순회해보자 찾아간 BHC 맵스터 치킨집

굽네의 마그마, 또래오래의 핫양념 일단 2개를 먹어본 상태에서 BHC의 맵스터 치킨을 먹으러 갔다.

맵스터는 매운맛 1개, 매운맛 3개(더맵스터) 이렇게 있다.


불닭볶음면 기준, 불닭볶음면보다 덜 맵다.(불닭볶음면의 60% ~ 70% 정도의 맵기)

처음에는 매웠던 것이 고추와 함께 먹으니 더 알싸하니 맛있게 느껴진다.

뼈 없는 순살 보다는 뼈 있는 맵스터를 추천.

느낌인지 체감인지 뼈 있는 것이 양념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술을 먹고 2차로 갈 때는 순살, 1차일 때는 뼈 있는 거...


맵스터는 다음 3가지 순서의 맛이 공존한다.

맵다 >> 짜다 > 달다.

맥주랑 먹으면 꼬로록 잘도 넘어간다.


추가) 화장실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특히 큰 거를 보려는 분이면 여기는 비추

오줌 정도야 대충 싸도 되지만, 청소 상태나 냄새가 심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건물 화장실이 안좋다.

물론 대안으로 로즈데일 화장실로 가는 것을 추천.

더 참을 수 있다면 현대벤처빌 화장실을 추천. 여기는 깨끗.



지도 크게 보기
2016.10.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