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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치

그것이알고싶다 세월호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2부 주요 내용 요약


세월호 참사의 주 원인은 화물과적 이라고 한다.

세월호에는 적정 중량의 2배인 2,142톤의 화물이 실려있었다고 하는데 이 화물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밝혀지지가 않는다.

당시 수색 작업에 참여한 잠수사의 말을 인용하면, 해경에서 '화물칸을 수색하지 말라고 했다.라는 말

뱃머리만 드러나고 아래쪽에 있던 화물칸이 위로 올라오며 생존자들이 에어포켓을 찾아 화물칸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외부 지원하는 수색 자체를 거부하고 접근 제한한 해경과 지시자 정부

세월호 화물칸 안에는 국민의 안전보다 더한 그 무엇이 있었을까.



2015년 7월,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 입찰을 통해 중국의 '상하이셀비지'를 선정했고, 1년간의 인양작업이 진행됐다.

중국 상하이샐비지와 한국 오션씨엔아이와 7:3의 비율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는데, 한국 잠수사는 단 한번도 잠수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세월호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사고와는 무관한, 돈에 의해 입찰된 중국 업체 잠수사들 뿐이었다.

이에 유가족협회와 세월호 특조위는 인양 업체와 해양수산부 사이에 의도적으로 숨기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에서는 '밤에만 작업을 하고, 낮에 무언가를 꺼내는 걸 본 적이 없다. 무언가 숨긴게 있는거 아니냐'라고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국정원이 세월호의 운영에 깊게 관여되어 있다는 건 여러차례 보도를 통해 알게 되었다.

세월호 선박사고 계통도에 지속 보고 대상이 국정원인점, 국정원 직원이 타고 있었다는 루머, 국정원 지시사항이라고 발견된 문서 등이 있다. 국정원은 관련하여 '세월호가 국가보호선박이기 때문에 보안점검과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있었던 해프닝'이라고 요약했다. 하지만 국정원이 세월호 운영에 깊게 관여했다는 의혹이 여전히 존재한다.



정경유착에 의한 정언유착으로 모든 방송사와 언론들이 침묵했던 세월호 사건, 그리고 사건 당시 수많은 오보들.

2년이 지나 이 사건을 묻어왔던 정부가 힘을 잃은 지금에야 파헤치기 시작한다.

대체 무엇이 있었기에 이번 대통령 탄핵소추안에서도 세월호 사건을 빼야 한다고 했을까.

대통령 탄핵안, 세월호 삭제 요구 : https://goo.gl/RxM1El

세월호 뉴스 : https://goo.gl/TEx5ML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에서 현 상황은 예견되어 왔다.

정경유착, 권언유착, 당시 침묵했던 언론들이 지금에서야 그나마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집권한 세상 예언 http://makgori.net/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