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 카스테라

자이언트 카스테라


후토마키를 찾다가 발견한 대왕 카스테라,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보게 되었다.

시중에 판매되는 카스텔라는 누르면 훅 들어가서 복원이 안되는데 나가사키 카스테라는 복원이 된다.



카스테라 재료는,

계란4개 

설탕A55g 

설탕B35g 

소금한꼬집 

생크림30g

럼레진1~2방울(제외가능) 

바닐라에센스1st(제외가능) 

꿀20g 강력분100g












(제작자 : http://blog.naver.com/wbsl7979/220598676330)





카스테라, 카스텔라의 유래는?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C%B9%B4%EC%8A%A4%ED%85%94%EB%9D%BC)

하나는 스페인 카스티야 지방의 과자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것이 포르투갈로 전파되어 카스테이라(Casteira)라고 불렸다는 설이며, 다른 하나는 포르투갈 어로 '성(城)'을 뜻하는 단어 카스텔루(castelo)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2] 실제로 포르투갈에서 만드는 카스텔라는 둥근 도넛모양으로 생겼는데, 정말 성과 비스무리하다. 참고로, 오늘날 포르투갈에서는 이 빵을 빵들로(pao de lo), 혹은 볼루 에스폰조수(bolo esponjoso)라고 부른다.

본래는 간식용으로 만들던 빵이었으나, 대항해시대에는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뱃사람들의 주식으로도 쓰였다.


동양에는 일본에 16세기 중반 포르투갈의 상인들이 나가사키에 들어오며 처음 전파되었고 이때문에 일본에서도 카스테라를 만드는 기술이 발달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쇼군이나 다이묘 정도의 높은 계급의 사람들만 먹던 고급 과자였고 주로 차와 함께 먹었다고 한다. 외국 사신들을 대접하는 음식으로도 쓰였는데, 1682년 조선 통신사가 에도를 방문했을때 카스테라와 별사탕, 양갱을 대접받았다는 기사가 있는데[4] 가장 인기가 좋았다고. 나중에 재정문제로 카스테라를 대접하지 않게 되자 왜 대접하지 않느냐고 삐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현재는 완벽하게 일본 요리로 취급된다. 맛의 달인에서 설명하기를 '서양 요리는 대체로 화려한 장식과 소스 등으로 원재료를 가만히 놔두는 법이 없는데, 카스테라는 단순히 빵만 내어놓기 때문에 원재료를 살리는 일본 요리의 특성에 부합한다'라고 한다. 오히려 현지에서 카스테라 제법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일본식 카스테라가 부드러운 까닭은 포르투갈에는 없는 '물엿'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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