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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치

우병우 김장자 최순실을 모른다

우병우는 최순실을 모른다.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의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는 시종일관 최순실을 모른다고 답했다.

이번에도 주식개럴리, 주갤러가 한건 해냈다.


우병우 장모 김장자, 그리고 우병우 장모 이상달 회장은 최순실 일가와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이를 현재의 우병우가 계속 몰랐다고 하는 상황인 것이다. 물론 다시 국정조사장에서 우병우는 모른다고 할 것이다.


38년전 최순실(당시 대학생, 22세. 박근혜 총재 당시 26살)이 설립한 '새마음연합회'에서 최순실과 당시 박근혜 총재가 함께 하는 모습의 영상을 찾아낸 주갤러. 당시부터 현재까지 38년간 이어 관계를 형성해 온 것으로 추측된다.


1978년 11월, 전국 중/고등/대학마다 새마음회 조직 

1978년 11월 전국 11개 시도에 거주하는 학생이 모여 '전국 새마을 전국 학생연합회'조직

1978년 11월 전국학생이 중/고등/대학생이 참여하는 대규모 발대식 열려

1978년 11월 최순실은, 14개로 시작한 새마을회 대학조직에 109개까지 연합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설립 목적



우병우, 장모 김장자 최순실 모른다 뉴스 https://goo.gl/nsLWfm



출처 https://goo.gl/tv8a5B


이상달은 특히 전두환, 노태우 재임 시절 경찰요직을 독식하다시피한 경상북도 출신 상당수의 '후원자'로 등장, 재직때뿐 아니라 퇴직 후에도 이들을 돌봐준 것으로 경찰주변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다. 각종 행사 등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결국 2008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이상달 회장의 영향력이나 위상은 사망 후에도 확인된다. 이상달 회장 7주기 추모식에는 유족 및 추모객 300여명이 참석했는데, 사회는 유명 탤런트 길용우씨가 맡았고 정동기 전 법무부차관이 추모사를 읽었다. 탤런트 강부자씨도 참석해 추모 노래를 불렀으며 정경식 전 헌법재판관, 신용욱 전 병무청장, 이상윤 전 중앙대 부총장 등이 하객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3. 사업


그가 세운 기흥컨트리클럽은 전두환 정부 시절 퇴직 경찰관의 모임인 대한민국 재향경우회가 사업권을 따냈다. 


경우회는 정강중기 이상달 회장의 투자를 받아 골프장을 건설했다. 이후 기흥컨트리클럽은 뇌물사건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소유권의 절반이 이 회장에게 넘어갔다. 현재 기흥컨트리클럽은 삼남개발이 운영하고 있다. 삼남개발 주요 주주는 재향경우회와 SD&J홀딩스로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SD&J홀딩스는 이상달회장의 부인인 김장자와 네 딸, 네 사위가 지분을 각각 20%씩 보유하고 있다. 차녀 이민정은 우병우 전 검사와 결혼했다. 기흥컨트리클럽은 42억, 2014년에는 47억원을 주주들에게 배당했다. 총 주식 29만7000주 가운데 반을 보유한 SD&J홀딩스는 지난해 21억원을 배당받았다. 기흥컨트리클럽의 운영회사인 삼남개발에서 이상달 회장과 공동대표이사인 옥기진(거제 출신)도 이상달 회장에 대해 골프사업장 관계로 역대 경찰청장과 막역한 사이로 지내고 있으며 경정급이상이면 경찰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발이 넓다고 극찬했다.


이상달 회장은 장래성 있는 인사들에게 수시로 접근, 친분관계를 쌓은 뒤 요직에 앉으면 인사에 개입하거나 자신의 사업에 비호세력으로 이용해왔다고 한다. 퇴직 경찰관들도 이와 의견이 비슷하다. 이들 고위직이 퇴직하면 부부동반으로 자신이 스폰서가 되어 유럽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으며 경찰의 일이라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여담으로 이상달 회장은 1989년 4월 경찰대학내 6홀 골프장을 수의계약, 설계, 기조, 배수공사 등을 모두 싼값에 해줘 당시 치안본부장의 지시로 이 골프장이 그의 후원으로 건설되었다는 기념팻말이 세워져 있다.#



최순실 게이트 관련 친분 배경 의혹[편집]


아내 김장자와 사위 우병우가 고령군 향우회 등을 바탕으로 여러 곳곳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우병자 처가 측근 전 직원에 따르면 최태민과 호형호제 사이라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