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봉침주사 의혹



박근혜 대통령이 주사아줌마, 기치료 아줌마에 이어 비선 의료인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봉침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았다는 의혹과 복수의 증언이 보도되고 있다.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은, '아피톡신 주사'가 면역력 상승에 좋다고 홍보하는 곳, 홍 원장은 청와대 공식 주치의나 자문의가 아닌데도 늦은 저녁 시간에 보안손님으로 청와대를 드나들었다고 주변 측근들이 전하고 있다. 이는, 홍 원장이 측근들에게 '벤츠를 타고 가면 검문검색 없이 청와대를 출입했다.'고 말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홍 원장은 2002년 일반 의약품과 봉독을 혼합해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을 투여한 사유로 한 달간 의사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전례가 있다. 



봉침이란?

벌의 독을 추철 및 정제하여 주입하는 시술로, 고관절 환자에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벌침의 독에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효과도 있다.

 - 몸의 호르몬 대사 촉진

 - 혈액순환 촉진

 - 면역기능 강화

 - 진통과 소염작용

 - 신경장애 개선, 어혈을 풀고 피를 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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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해당 의원은 2016년 11월 21일자로 폐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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