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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치

65세 정년도입 표창원

표창원 의원의 65세 정년도입에 대해



세대간 갈등을 일으키고 확대 재생산 하는 언론이나 덮어놓고 비판적인 사람들

이건 충분히 토론할만한 가치가 있는 문제가 아닌가.

물론 나도 일부만 보고 하는 이야기다.

이런 저런 토론이라도 하면서 비판을 해야지, 일방적인 비난은 아니지 않는가.


감성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살아갈 날이 많은 18세 청년들, 살아온 날이 많은 65세 이상의 노인층.'


젊은 세대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세상은, 조금 더 빨리 후사를 물려줘도 되지 않는가?

얼마나 많은 사회생활을 할 것이며, 무엇을 더 할 것인가.

삶에 여유가 있다면 물려줘도 될 것이다.

물론, 삶에 여유가 없다면 이를 뒷받침할만한 정책도 동시에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 모든걸 떠나, 사회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이런 문제도 있지 않을 것이다.

기득권에 의해 부패화된 사회 및 경제적 시스템이 이렇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앞에 대표적인 것이 최고위 공직자들과 정경유착, 언경유착화된 무리들이다.

이들의 참정권을 조금이나마 제한한다면 하는... 그런 쓸 때 없는 생각을 해본다.

참고로 19대 국회의원의 평균나이는 54.5세,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젊은이들은 갈 길이 멀다.

사다리 걷어차기가 괜히 나온 말일까.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

노동개혁이라며 노동악법을 개정하려고 난리치던 무리들.

젊은 세대라도 능력이 없으면 직장에서 해고

일단 그 해고가 정당한 업무평가 기준이란게 있는지도 의문이다.

많은 무능력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내정치에 의해서도 많이 짤려나갈 수도 있다.




# 표창원 의원, 65세 정년 제한은 피선거권 제한? https://goo.gl/4vFqoH






# 출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397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