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2세들이 길을 지나던 시민들에게 클럽위치를 물었고 모른다는 대답에 시민을 무착별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들은 1시간만에 똑같은 범죄를 두 번이나 저질렀다. 이들이 폭행을 가한 이유는 단순히 클럽위치를 모른다는 이유가 다였다.


33살 김씨에게 외국인 3명이 길을 물었는데 모른다는 대답을 하자 욕을 하고 침을 뱉더니 무차별 폭행을 가한 사건이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믹구인 청소년 3명을 집단 폭행 혐의로 붙잡았다. 이들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놀러와서 이같은 범행을 지절렀다. 


# 클럽 위치 모른다고 지나던 시민 무차별 폭행한 주한미군 2세 https://goo.gl/kDJY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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