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회 춘향이 선발대회가 5우러 2일 남원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춘향이 선발대회에서 한지윤(18)양이 춘향 현의 영예를 안았는데 현재 의정부 발곡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이라고 한다. 걸그룹 베이비부에서 활동한 전력이 있고, 서류와 면접을 통과한 춘향이 후보중 가장 어린 나이에 속한다.


춘향이 대회는 전국 및 세계 각지에서 458명이 참석, 본선은 31명이 진출했다. 한지윤은 6위에 해당하는 춘향이 현에 입상했다.



# 춘향이 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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