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에서 진행중인 사드 배치 반대시위중, 시위에 참가한 사람의 인터뷰 내용중 충격적인 말이 나왔다. "북핵은요. 저희하고 남쪽하고 싸우기 위한 핵무기가 아닙니다." 저희??? 그리고 남쪽? 셀프 간첩인증인가. 


물론 이런 글도 있다. 투표에는 책임이 따른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21100



성주는 사드 배치 찬성한 홍준표 후보에  56.2%(16,788표), 문재인 후보에 18.1%(5,409표). 성주 주민의 대다수가 홍준표 후보를 지지했다. 지지를 했다는 것은 사드배치에도 찬성한다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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