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테마주때도 나온 주식들이다. 바로 에이즈 테마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스마젠, 지엔코, 큐로컴, 큐로홀딩스이다. 해외에서만 진행되고 수년전부터 터트려온 뉴스이기 때문에 신빙성은 어느 정도나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뉴스이다. 2016년에 이미 대선테마 + 에이즈 테마로 크게 튀어올랐다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주식들이다.


그런데 오늘 또 다시 에이즈 테마, 에이즈 2상 임상 소식으로 주식들이 15%씩 급등을 보이고 있다. 차트만 보면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할 주식들이기도 하다.


테마주들의 차트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만, 그래도 흐름만 본다면 들어가지 말아야 할 것임을 알 수는 있다. 

현재 큐로 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 프리즌의 흥행 성적이 중박도 아니고 투자비용 보전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 해외 판권이 있지만 최초 뉴스만 터졌을 뿐 이렇다할 가시적인 뉴스가 없기 때문이다.


프리즌의 수익이 2분기에 잡힌다 하더라도 현 주가에 크게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다. 물론 JYP IP를 바탕으로 개발하는 가칭 '리듬하이'가 나온다면 어떨지 모르지만. 현재 상황만 봐서는 아무런 뉴스도, 개발이 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이런 대작들을 개발할 때는 주기적으로 미디어에 뉴스를 내보내기 때문이다. 설마 개그판타지를 말아먹어서 그런건가.


뭐 그렇다 해도 주식들의 특성상 큐로홀딩스는 너무 급락을 했다. 이유는 윗 줄에 언급한 것들중 몇개가 어그러진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서야 아무리 실적이 개판이라도 이렇게 내리 꽂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큐로홀딩스 3년 주봉차트






큐로컴 3년 주봉차트

차트만 보자면 가장 견고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래 큐로홀딩스 지배구조를 보듯 큐로컴이 지엔코 스마젠 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엔코 3년간 주봉차트





큐로홀딩스의 지배구조를 보면, 큐로컴, 지엔코, 큐로에프엔비, 스마젠, 일라카페 코리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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