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최순실 태블릿 특검 입수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팀은, 장시호로부터 최순실씨가 사용한 또 다른 태블릿PC를 일주일 전 장시호로부터 제출받아 

태블릿PC의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 계정 등을 보면 최순실씨의 소유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로 불리는 이 PC는 독일 회사 '코레 스포츠' 설립과 삼성그룹의 자금 지원 등에 대한 이메일과 2015년 10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 말씀자료 중간 수정본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JTBC 태블릿으로 불리는, 검찰이 확보한 태블릿PC는 제출자가 확인되지 않아 계속 논란이 있었지만, 특검이 입수한 태블릿은 절차상 문제가 없어서 상당한 증거 확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시호, 특검에 1주일 전 제2의 최순실 태블릿 넘겨 https://goo.gl/quQg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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