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야경 포인트



펜탁스 60-250 렌즈를 구매하고 처음 출사를 간 곳이다.

남한산성 정상에서 일몰 때 찍은 남산타워


하늘 저 멀리 한강물 위로 붉게 물드는 것이 장관이다.

일몰까지 대략 1시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건진 것은 몇 장 뿐.

언제고 가야지 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못 가고 있다. 


유명한 야경 촬영 포인트라 사람도 많고 비상식적인 사람도 많다.

분명 사진찍는 사람이고 어디 돌아다니지도 않는데 카메라들을 향해 후레쉬로 춤을 춘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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