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 후, 장복산을 내려와 군항제 길거리 여좌천으로 향했다.
4월인데도 때늦은 추위 때문인지 시내 쪽에는 벚꽃이 좀 피었는데 산정상과 여좌천도 벚꽃이 덜 피었다.
나무로 치면 한 1/4 정도 피었던 것 같은데.
만개한 벚꽃나무 보기가 별따기였다.
만개 하려면 일요일이나 다음 주 초는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외국인 많다~
벚꽃도 덜 피었는데 물건너 날아온 외국인들...
평일 낮시간인데도 동네분을 제외한 무리중 대부분이 일본인과 중국인.
# 이렇게 나무등에 벚꽃이 좀 피고 나무가지 부분에는 대부분 꽃봉오리들
# 여좌천 물가 양옆으로 유채꽃이 주루룩~
# 벚꽃 굵은 나무가지가 천쪽으로 휘어서 밤에 위험하다. 머리조심 필수.
# 군항제 행사장 안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