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봉포항과 봉포해면, 봉포 해수욕장


바다가 보고 싶어서 간 곳

서울에서 약 3시간에 이르는 거리

이른 아침에 출발해서 7시 경오 도착했다.


강원도의 4월은 조금 추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따슷했다.

파도에 부서지는 햇살도 멋지고

동해 바다는 참 깨끗했다.

고성쪽이라 그랬는지.


아직 많은 사람이 없어서 해변을 거닐기 좋았떤 봉포해변과 해수욕장

여름이 되면 사람들로 가득 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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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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